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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리야 어둠 속을 마주할 때면 본모습을 드러내는 우리 보리. 어둠을 어서 만나고 싶을 때면 바알간 코와 입을 드러내고 어서 불을 꺼달라고 재촉하는 듯한 보리의 움직임은 보고 있기만 해도 귀여움 그 자체를 보여준다.